티스토리 툴바


백문백답

분류없음 2008/05/27 21:09





오사카 홈피에 있길래 나도 해본다...
1. 이름:
이상훈

2. 생년월일:
1981년 10월 6일

3. 혈액형:
BO-_-;;형... 그냥 B형이라고 부르면 내 적이다.

4. 신장:
178cm인데, 사람들이 다 그거보다 작아보인데서 요즘은 아닌거 같기도 하다.. -_-;;

5. 체중:
75키로가 처음되던 그날부터 평생 안재기로 마음먹었다.

6. 출신학교:
글쎄.. 무학초등학교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.

7. 허리, 발 사이즈:
음.. 아는 정보가 없다...
어떤 신은 270도 들어가고
어떤신은 280도 안들어간다.

근데, 진짜 사람들 자기 허리사이즈 같은거 아나? -_-;;

8. 시력:
3년전에 0.1, 0.2정도라는 말을 들었다.
시력이 막 변할 나이는 아니라고 생각한다.

9. 취미:
옛날엔 게임같은거 좋아했는데,
요샌 그런것도 재미 없다.
사진을 찍는다고 얘기할려니까
잘찍은 사진이 너무 없다.

10. 특기:
숨은 잘쉰다.

11. 버릇:
담배필때 버릇인지 입 근처에 손을 잘가져간다.
뭔가 생각하거나 난처할때 머리를 긁나보다.
내가 발견한 버릇은 아니다..

12. 태몽:
글쎄... 논리적으로 보자면 사우론이라도 나왔을거같은데...

13. 좋아하는 색:
빨간색이 좋아지는게 멈추질 않는다....

14. 좋아하는 음식:
가리지않고 좋아한다. 일식과 중식이 입에 잘맞는듯 하면서도
늘상 먹는건 양식이랑 한식인거 같다.

15. 좋아하는 운동:
숨쉬는것과 손가락 움직이는거, 걷는거를 제외한 모든 스포츠는
내 적이다.

16. 시간나면 배우고 싶은 운동:
음... 시간과 비용이 충분하다면, 테니스와 골프, 수상스포츠를 배우고싶다.
... 스포츠의 적치곤 하고싶은게 많군...

17. 잘 하는 요리:
정상적인 레시피만 주어지면 따라하는건 잘하는 편이다.
라면, 김치찌게, 카레, 탕수육같은건 레시피 없이도 잘만든다.

18. 잘 가는 곳:
잘 가는 곳? -_-;; 회사? 집? 지하철...
뭘 원하는걸까.. 삼청동 이런거?
음.. 까페.. 이런식으로 답해야하나...
어째튼 이런데 잘간다...

19. 좋아하는 브랜드:
음... 없는듯한데...
일부러 그런건 아닌데 폴로랑 빈폴옷이 참 많다...

20. 자신의 매력:
일반인과 다른 생각을 한다.. -_-;;

21. 신체중 가장 자신있는 부분:
전반적으로 손이 이쁘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.

22. 장점:
음.. 마음속에 뭐 묵혀두는 편은 아니라고 생각했었다..;;;
잘난부분이 없어서 미안하다...;;;

23. 단점:
허벅지가 무척이나 굵은거 정도? -_-;;

24. 18번:
음.. 박효신 "바보" 이승환 "다만"같은거 많이 부른다.

25. 즐겨쓰는 향수 or 화장품:
비오템이랑 아라미스 돌려쓰다가 요샌 비오템만 쓰는거 같다.
일부러 그런거 쓰는건 아니다.. 다른거 시도해보기 귀찮다..

26. 주량:
컨디션 따라서 4병도 마셨다 반병도 마셨다 그런다.

27. 담배:
안피운다고 말하기 좀 부끄럽나....

28. 종교:기독교

29. 형제:
누나

30. 기르고 싶은 애완동물:
고양이를 기르고 있고, 다시 무언가를 길러야 한대도 고양이다.

31. 잠버릇:
음.. 내가 내 잠버릇 확인이 가능한가? -_-;;

32. 동거인:
없다.
혼자살아서 외로운거 이런거도 잘 모르겠다.
아프면 좀 서럽긴 한데...

33. 좌우명:
이런게 있으면 내가 이 사단이 났을까?

34. 좋아하는 영어단어:
Fuck..

35. 좋아하는 단어:
집요하네... 음... "니미"....

36. 좋아하는 과목:
학업과 안친하다.

37. 시간나면 하는 일:
시간이 얼마나 나는데? -_-;;;
무한정 나면 여행
쪼금나면 모찌랑 놀거나 게임...

38. 징크스:
늘 돈이 없다.

39. 젤 재밌게 본 영화:
대부, 무간도, 스타워즈, 반지의 제왕...

40. 젤 감명깊게 본 영화:
39번 문제랑 뭐가 틀린지 모르겠다.
보통 감명깊게보면 재미있지 않나?

41. 가보고 싶은 곳:
음.. 오스트리아가 그렇게 이쁘대매?

42. 교통 수단:
이런게 질문이 되나;;;; 인간이 사용하는 교통수단은 거의 다쓰고
있다....;;;;

43. 하루용돈 쓰는 곳:
돈만 줘봐라...

44. 수면시간:
대중없다. 12시간도 잤다가 4시간도 못잤다가...
스스로 가장 제어가 안되는 부분이다.

45. 좋아하는 연기자:
20년째 알파치노...

46. 좋아하는 뮤지션:
15년째 서태지

47. 좋아하는 음악장르:
난 서태지 세대라서 장르같은거 잘 모르겠다.

48. 세상에서 젤 무서운 것:
세상에 존재하지 않을거라고 예상했던것들...

49. 싫어하는 음식:
오이

50. 아침에 젤 먼저 하는 일:
알람끄기

51. 좋아하는(즐기는) 악세사리:
음.. 여자들 위주로 만든 질문이라 그런가;;;;
일단 몸에 차지고 나면 차고 있다는 사실조차 기억 못한다.

52. 소원:
엔지니어 안하면서 돈 많이 벌게 해주면
십일조 매달 감사하게 낼 생각이다.

53. 스트레스 해소방법:
음.. 우선 스트레스를 잘 받는편이 아니고..;;
열받으면 열받게 한사람한테 직접 푸는 편이다.
스스로에게 화나거나 일이 잘 안됐을때는
커피마시고 음악들으면서 좀 쉰다.

54. 잘하는 군것질:
커피

아이스크림

55. 젤 소중한 사람:
부모님이 나한테 가장 소중한 사람이라는걸
깨달은지 오래 안됐다는게
매우 죄송스럽다.

56. 재산목록 1호:
재산이라고 부를만한게 없다.

57. 재산목록 2호:
이런질문 하나로 묶자.. ;;;;

58. 결혼계획:
일단 내 몸 좀 추스리고;;;;

59. 가족계획:
이런거 하나로 묶쟀지?

60. BEST FRIEND:
음... 어떤 시기의 베스트프렌드를 말하는걸까...
이런건 자주 바뀌니까...
꾸준히 오랜시간을 두고 만나는 친구는 댓명정도 되겠다...

61. 기억에 나는 여행:
자잘한 여행 하나하나를 다 기억하는 편이다.

62. 보유하고 있는 CD갯수:
집에 있는거까지 하면 수백장된다..
근데 아무래도 디지털 세상이 되고나니...

63. 자격증:
이게 이력서는 아니잖니...

64. 콤플렉스:
하체가 굵다...
오해는 안했으면 좋겠다.. -_-;;;

65. 좋아하는 계절:
예전엔 여름보다 겨울이 훨신 좋았는데...
지금은 그냥 계절별로 다 매력이 있는거 같아서 좋다.
사진을 시작하면서 그렇게 된거같다.

66. 전생:
기독교에선 이런거 안믿는다.

67. 내세에 동물로 태어난다면 뭔동물:
기독교에선 이.......

68. 20년후의 자신은:
난 도박을 싫어해서, 그냥 평범한 그모습 그대로 가리라고 생각되지만,
내 직업을 사랑하지 않기에 혹시나 인생을걸고 도박을 했다면
매우 잘돼있거나 길에 나 앉았을지도 모르지...
20년뒤의 자기 모습같은거 알 수 있다면
인생은 살아볼 가치가 없다...

69. 이성친구에게 선물한다면(이유도):
질문이 뭔소린지도 모르겠다.. -_-;;;

70. 첫사랑:
음... 어떤게 첫사랑이었을까...

71. 투명인간이 된다면?:
그냥 좀 편하지 않을까 한다..
기왕 투명인간이 됐는데 풀리는것도 아니라면
뭔가 노력할필요도 없고, 졸리면 좋은집 가서 자고
배고프면 좋은거 몰래 먹으면 되고
옷같은건 안입어도 될테고...
뭐 그렇지 않나...

72. 자신에게 하고싶은 말:
쯧쯧쯧쯧....

73. 남들에게 하고싶은 말:
음.. 의도가 불분명한 질문이 너무 많다..

74. 살아오면서 가장 후회되는일:
할머니 위급하시던날 밤에 늦었다고 다음날 내려간일..

75. 돌아가고 싶은 시절:
초등학생이 세상에서 가장 좋은 직업이었다...
우리땐...

76. 친구들과 자주 가는곳:
먹고, 차마시고, 술마시고, 영화보고...
남들도 다 그렇지 않을까?
친구들이랑 경찰서 자주가고 그런애도 있나;;;

77. 컴퓨터 실력은:
....

78. 가장 최근에 울어본 기억:
잘 안우는데...
꿈꾸다 울때가 있다...
잘때는 솔직한가보다..

79. 크리스마스선물로 받고싶은 것:
음... 내가 갖고싶은 아이템?
게다가 선물로 받을 수 있는 가격대?
지갑이랑 시계, 신발같은건 좀 비싸냐? -_-;;
산타할아버지가 청담동 76평형 아파트같은건
안주겠지? -_-;;

80. 생일선물로 받고싶은 것:
음.. 크리스마스선물이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다;;;

81. 첫키스(누구와.언제.어디서.어떻게):
그는 그녀의 탐스러운 입술을 바라보며 입에 고인침을 삼....
이런거 원하냐? -_-

82. 친구들과 처음 유흥업소에서의 출입시 나이와 장소:
유흥업소가 먼지부터 물어봐도 되나;;;;;

83. 어릴때 장래희망:
멍청하게도 엔지니어였다.

84. 이상형:
이상형?
아름다운 상상 해봐야 자기랑 마음 안맞으면 끝이다.

85. 젤 꼴불견인 남자:
나보다 잘난 남자

86. 젤 꼴불견인 여자:
나보다 못난 남자를 남친으로 둔 여자

87. 내일 세상이 멸망한다면:
가진돈 다 써야지.... ;;;

88. 기쁘거나 슬픈일이 있으면 바로 얼굴에 표시나는가:
필요하면 포커페이스도 쓴다.

89. 전화목소리는 큰편, 작은편:
모르겠다. 어떨땐 너무 작다고들 하고 어떨땐 너무 크다고들 하고..;;;

90. 안주머니에 항상 들어있는 것:
핸드폰? -_-;;

91. 능청맞은 너구리와 얍삽한 여우중 자신은:
너구리랑 여우중에 고르라고?

92. 옷이나 가지고 있는 물건중에 이성으로부터 많은 칭찬을 듣는지:
패션같은거 묻는건가?
촌빨이라면 누구보다 자신있다.

93. 지금으로부터 100년후의 세상은:
내가 왜 100년 뒤까지 신경써야되는데?

94. TV에서 지금 공개처형을 한다면 볼것인가 말것인가:
누구죽이는데?

95. 가로세로 5cm의 문신을 한다면 5명의 생명을 구할수 있다 할것인가:
이게 질문이 되냐? 25제곱센티미터의 문신만 하면 사람이 5명이 살아나는데...

96. 한다면 어디에 무슨 모양:
윗문제의 긴박한 분위기를 고려했을때 이게 질문이 말이 되냐? -_-;;
이마에다가

"이 문신이
사람 5명
살렸슈~~
꺄햐햐햐 "

라고 새기겠다.. -_-

97. 눈이 머는것과 귀가 먹는 것 중 선택하라면:
음... 그래도 보고는 살아야될거같다..

98. 이성이 되고 싶었던 적은 없는가:
있다-_-

99. 있다면 언제:
현역판정났을때...

10. 지금 당장 하고싶은 일:
100일쯤 휴가내고 유럽여행이라도 갈 수 있을까나...;;

Posted by lunalees
TAG